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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다듬는 해녀
2007년 02월22일 (목) / 서재철
 
 
이른 봄은 해녀의 계절입니다.
겨우내 자란 소라며 전복을 캡니다.

그러나 제주바다가 변해갑니다.
오염 탓인지 해산물이 줄어듭니다.

해녀도 매년 감소합니다.
현재 제주도의 해녀는 5,400명입니다.
눈비비고 찾아도 젊은 해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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