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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변신은 무죄?
박상도 2013년 06월 14일 (금) 01:17:18
앤디 워홀 (Andy Warhol)이 미래 사회를 예측하면서 했던 말 중에 “앞으로는 모든 사람이 15분 만에 유명해질 수 있다.(In the future, everyone will be world-famous for 15 minutes.)"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팝 아트의 거장으로 ‘인기’에 영합할 줄 알았던 앤디 워홀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명언으로 회자되는 말입니다.

세월이 흘러 2001년에 제작된 로버트 드니로(Robert Deniro)와 에드워드 번즈(Edward Burns)가 주연을 맡고 존 허츠펠드(John Herzfeld) 감독이 연출한 ‘15분(15 Minutes)’이라는 영화를 보면 앤디 워홀의 말이 윤리적 가치를 떠나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화는 에릭과 올렉이라는 두 범죄자가 미국에 입국하면서 시작됩니다. 같이 범죄 행위에 가담했던 동료를 찾아간 그들은 약속한 돈을 받지 못하게 되자 살인을 저지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캠코더로 촬영합니다. 그러던 중 미국의 TV에서 저질 소재가 여과 없이 방영되는 것을 보고 좀 더 대담한 범행을 계획합니다.

바로 그들을 쫓고 있는 유명한 경관인 에디(로버트 드니로)를 살해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각종 사건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주인공인 에디는 뉴욕시의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에디를 살해하면서 그 영상을 촬영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처구니없게도 그들의 계획은 성공합니다.

에디가 장렬한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을 녹화한 테이프를 에릭과 올렉은 에디가 출연하던 방송사에 거액을 받고 팔아넘깁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정신병을 인정받아 출소를 하고 막대한 부를 얻게 될 기회를 잡습니다. 영화 속 이야기이지만, 이 살인마들은 미국을 들썩이게 만들었고 그들의 스토리가 영화로 제작되기로 계약을 맺는 등 일약 스타로 도약합니다. 이 살인마들은 팬레터까지 받고 일부 여성들은 호송차량에 매달려 “나와 결혼해 주세요!”를 외치기까지 합니다.

에디가 출연했던 방송사는 이 살인마들이 에디를 살해하는 장면을 방송하면서, “저희 프로그램의 주인공이자 뉴욕 시민의 영웅이었던 에디가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장면을 입수했습니다. 저희 제작진은 이 장면을 방송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만, 우리 영웅의 마지막 장면을 시청자 여러분께 보여 드리는 것이 옳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에디를 추모하며 이 방송을 시작합니다.”라는 입장을 밝힙니다.

동료를 죽인 살인마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고 살해장면이 찍힌 테이프를 사는 비정한 방송사, 그리고 살해 장면을 방송하면서 ‘추모’ 운운하며 악어의 눈물을 보여주는 모습을 통해 영화감독은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미디어 환경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는 시청률이 그 어떤 윤리적 잣대에 우선하는 현실을 고발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아주 좋은 일을 하거나 끔찍하게 나쁜 일을 하면 됩니다. 보통의 경우 후자를 택해서 이름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나쁜 놈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나쁜 놈이 되는 것이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장한 강용석 씨를 보면서 돈 세탁하듯 이미지도 세탁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2011년에 필자가 ‘강용석 의원은 왜 그럴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쓰면서 오늘과 같은 날이 오리라는 것을 예견하긴 했지만 이 정도로 대중의 태도가 급변하리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한때 ‘강용석 보다도 못한 놈’이라는 말이 최고의 악담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강용석 씨는 비호감의 대명사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개그맨 최효종을 고소하고 박원순 서울 시장의 저격수 운운하며 안철수, 진중권 등등 유명인을 걸고넘어지면서 사람의 뻔뻔함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당적까지 잃은 사람이 반성은 고사하고 계속 이슈를 만들어 내면서 갈 데까지 가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끝자락에 예능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제목도 도발적인 ‘강용석의 고소한 19’부터 시작해서 ‘썰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선 또 다른 비호감 MC인 김구라 씨와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강력 사건의 피의자의 경우 지인들이 하는 말은 대부분, “걔가 그런 애가 아닌데, 얌전하고 착한 얘였는데…”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고작 이틀 동안 김정은을 만난 데니스 로드맨도 미국 ABC방송의 ‘This week’에 출연해서 김정은은 전쟁을 싫어하며 겸손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강용석 씨도 개인적으로 만나서 알고 지내면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그 사람의 언행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리고 공인의 언행은 사회에 미치는 파장이 크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인이 몇 년 동안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자숙하는 이유는 긴 침묵의 시간을 통해 죗값을 치르겠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용석 씨는 이런 침묵의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숙과 반성과는 거리가 먼 행동을 지금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논문 대필로 물의를 일으킨 이른바 '국민강사'인 김미경씨에게 했다는 말이 “눈이 다 내리고 나서 마당을 쓸어라.”였답니다. 잘못했으니 반성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눈이 다 내리고 나면 즉, 세상의 비난이 끝나고 나서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얘깁니다. 경망스러운 세상을 조롱하는 얘기로 들립니다.

스스로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인 ‘썰전’을 통해 ‘예능으로 이미지 세탁’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그는 자신의 꿈은 대통령이라는 말을 거침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의 행태를 보면서 ‘그냥 웃자고 한 말이겠지’라고 생각하다가도 마음 한구석에서 ‘도대체 대중이 얼마나 우스우면 저럴까?’하는 분노가 생겨납니다.

강용석 씨는 좋은 일로 유명해진 사람이 아닙니다. 대중의 지탄을 받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늘 논란의 중심에 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방송은 이런 사람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궁금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막장 드라마라는 비판을 감수하면서 방송사가 계속 막장 드라마를 제작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시청자들이 욕하면서도 ‘본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방송은 잊힌 사람, 낯선 사람보다는 욕을 먹고 있어도 많이 알려진 사람을 선호합니다.

방송사도 대중을 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 방송이 저질이라고요? 그럼 이 방송을 보는 당신들은 뭡니까?’라고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개그맨 전유성씨가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그가 어느 자리에선가 온갖 음담패설을 하고서는 “제 얘기가 저질이지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런 제 얘기를 듣고 웃고 즐기는 여러분은 더 저질이라는 사실을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강용석 씨가 예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장하며 화려하게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사람이 잘되고 좋을 일이 생기면 축하해 줘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이번에는 쉽게 축하해 주지 못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악명으로 이름을 얻어 방송 진행자로 데뷔하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논란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 아니었고 평범하게 의정활동을 하다가 낙마를 했다면 강용석이란 이름이 지금처럼 유명해지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되어선 안 됩니다. 시험 성적서를 조작해서 잘 먹고 잘 살고, 갑(甲)의 지위를 이용해서 을(乙)의 몫을 수탈하여 잘 먹고 잘 살고, 조세 회피지역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해 돈을 빼돌려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안 그래도 현기증이 나는데 나쁜 짓을 해서 유명해진 사람이 TV에 등장해 대중의 사랑까지 받게 된다면 그 여파는 실로 파괴적일 겁니다.

자원봉사를 나간 고등학생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못된 행동을 하고도 이를 버젓이 SNS에 올린 사건은 이 사회가 얼마나 잘못된 가치관에 휩싸여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비호감의 대표적 인물에서 2년도 되지 않아서 호감형 인물로 변신하고 있는 강용석을 바라보면서 제2, 제 3의 강용석이 등장할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그리고 영화 ’15 Minutes’가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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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견쓰기(5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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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14.XXX.XXX.156)
영상 매체가 보여지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알곡이 아닌 속 빈 강정을 실속없이 과장해서 내 보내는 것 가까이 있는 분은 잘 알겠지요 .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가정에서 부터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갈 때
가정과 이웃 사회 나라가 바르게 서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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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4 15:32:01
0 0
블랙 (110.XXX.XXX.56)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겁니다. 저는 오히려 역경을 일어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김구라씨가 했던 말인데 정말 공감가는 말이 하나 있었습니다. 물의를 일으켜서 자숙을 하면은 그냥 평생 그 사람은 그냥 안좋은 이미지(불호)로 남는 것이지만, 물의를 일으켰더라도 그것을 지우려고 노력하면은 사람들은 저 사람이 과거의 물의를 어떻게 해서든 없애려고 노력하는 구나 라고 평가 받으며 호불호가 나눠진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부분의 공인들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을 때 동정표를 얻으려고 감정에 호소하거나 평생 하지도 않았던 봉사활동을 하고 그것을 갖고 언플을 합니다. 그것은 물론 좋은 방법입니다. 대중들에게 뉘우침을 보여주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죠. 그러나 일방적인 방법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강용석씨는 너무나도 똑똑하고 현실적인 사람입니다. 유정현씨와 같이 출현한 텍시에서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계속이렇게 돌직구를 날리며 거침없이 나아가겠다. 왜그러냐고 하니까 자기가 벼랑 끝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식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방송사가 초반에 그를 악의적으로 이용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강변은 본인이 그것을 자처하고 일어난 것입니다. 특수한 캐릭터를 본인이 더 특수하게 만든것이죠.

저는 강변을 옹호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그가 예전에 했던 발언들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땅히 잘못한 일 맞습니다. 본인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강변의 행보는 물론 비판도 필요한 것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전의 미디어에서의 프레임에서 벗어난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 2,제3의 강용석을 우려하시는데 그때가면 그것이 식상해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강변만큼 얼굴에 철판까신 분은 찾기가 어려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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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13:33:16
2 3
대중이 보는건데 (211.XXX.XXX.253)
일단 이 글이 잘못된부분이 너무 많음. 시험성적서 조작해서~ 현기증이 나는데 < 이부분이 강용석의 이미지변신과 무슨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잘못을 저질렀던 사람?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가 나왔다는점에서 강용석은 엄연히 말하면 죄가 없다. 물론 내가봐도 강용석이 윤리적인 문제가 있지만.. 불법을 저지른것도 아니다.윤리적 잘못을 한 사람이 용서를구하고 방송하는것이 문제인가.

이미지세탁이니 어쩌니 말을 쓰는데. 이미지의 판단은 대중이 하는것이지 강용석이 만드는것이 아니다. 강용석의 이미지가 이리됫든 저리됫든 그건 당신이 칼럼까지 쓰면서 비판할 문제는아닌듯하다.

- 아나운서라서 괜히 아니꼬워서 깐글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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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00:09:30
2 2
뒷북인가 싶지만 (122.XXX.XXX.160)
-_-;; 제가 맞게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아나운서 발언은 강용석씨가 사석에서 아나운서 지망하는 여대생에게 책을 인용해, '아나운서를 하려면 다 줘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기자를 하는 게 낫지 않겠냐' 는 식으로 농담 비슷하게 던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재기는 꿈도 꿔서는 안 되며 생매장당해야만 하는 사건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거기다 사과라면 여러차례 했던 걸로 압니다. 이런 저런 헤프닝을 벌인 것이나 방송생활을 시작한 건 정치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대로 묻히면 안 되겠다는 위기감이 있었겠지요. 뭐라도 하지 않으면 언론에서 기사 찍어내며 형성된 이미지 그대로 굳혀질테니까, 최대한 빨리 돌아와 재기할 발판을 모색한 건데 영악할지언정 그게 그렇게 천인공노할 만한 짓입니까.

전 강용석씨가 스스로 이미지 세탁이라 말하는 거 보고 오히려 호의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가진대로 가감없이 밝히는 사람이긴 하잖습니까. 뭔 짓을 하건간에 솔직하긴 하지요. 그만한 장점이라도 가진 사람 흔하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진솔하게는 말하니 듣는 쪽은 그 발언에 대해 가치판단만 하면 되지요. 정계든 방송계든 이런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무조건 강용석씨가 옳다, 맞다, 그런 소리 하려는 건 아닙니다. 저격이니 뭐니 해서 공격적인 언플했던 건 저도 안 좋게 보고 있으니까요. 방송매체에서 이익을 쫓아 종종 잘못된 선택을 한다는 점에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정의의 잣대를 들이밀어 너무 편향된 관점에서 말씀하고 계시단 겁니다. 원론적이고 도덕적인 얘기를 들면 일견 바르고 맞는 말처럼 들리지요. 하지만 진정으로 객관적이기 위해 반대편 의견에서도 생각해보셨을지 의문입니다. 한번이라도 그래보셨다면 강용석씨에게 호의적인 사람들을 몽땅 머리에 든 거 없는 머저리로 만들어버리는, 이렇듯 더없이 확신에 찬 비난을 날릴 수 없으셨을 텐데요. 누군가를 비판하려면 그 사람을 옹호하는 사람보다도 상대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야 논조가 공정하며 납득할 만한 것이 되니까요. 같은 맥락에서 제가 박상도님을 비판한 투가 공정하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취지는 이해해주셨겠지요. 아무튼 이 칼럼 때문에 들으신 나쁜 말들은 액땜이라 치고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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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21:47:38
4 1
박쌍 (210.XXX.XXX.193)
등록거부 운영원칙은 불쾌감 및 모욕감을 주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라는데....
강용석씨의 의도적 악의적 비방인 이글을 등록거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박상도아나운서는 잘나가는 강용석변호사가 시샘나고 배아파서 이러는걸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본인의 글이 진정성이 있을려면 이외수씨같은 사람들보고 이미지세탁한다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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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00:43:35
4 1
idioticPSD (218.XXX.XXX.113)
박상도란 이름 석자를 이번에 처음 알게됐는데 앞으로도 오랜시간 기억하게 될 것 같다. 또한 글 써놓은 것을 보니 이 자가 얼마나 졸렬하고 편향적 사고를 하는 자인지 알게됐다.
 

우선 "이미지 세탁을 한다"는 망발은 도대체 객관적 입장에서 내뱉은 말인가 아니면 개인적 악감정에서 나온 비방인가? 혹시 박상도 부터가 실체는 비열하고 졸렬하기 짝이 없는 자 이거나 평판도 좋지 않고 남들이 기피하는 사람이면서 아나운서라는 가면 뒤에 숨어서 바르고 반듯한 사람으로 오래전 부터 자신의 이미지를 세탁하고 있었던 사람은 아닌지 좀 묻고 싶다.

 
사석에서 박상도는 지금껏 부적절한 언행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는가? 있다면 박상도 역시 잘못을 저지른자의 범주에 포함될 것이고 잘 먹고 잘 살아서는 안된다. 어차피 국법을 어긴것도 아니고 국회 또는 유세장등 공적인 자리에서 한 말도 아닌데 그 정도면 충분히 댓가를 치렀다고 봐도 무방하거늘 아직까지 그런걸 들먹이며 공격한다는건 박상도란 자의 졸렬함이 한 없이 묻어나오는 부분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

 
썰전을 보면서 혹시 김구라와 강용석은 매우 친하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는가? 김구라가 말했듯 강용석에 대한 이미지가 처음엔 별로였으나 방송의 회수가 거듭되면서, 그리고 술 한잔 하며 대화를 하면서 참 괜찮은 사람이란걸 알게 됐다고 썰전에서 말한 바 있다. 박상도야 뭐 알 길이 없으니 네이버 검색만으로 평가를 하려 했거나 자신의 정치적 좌편향 논리에 기초해 강용석을 알고 보면 좋은 사람일 수는 있으나 십중팔구 그렇지 않을 것이란 소리를 늘어 놓은 것.

 
한 번 실추된 이미지는 다시 회복한다는게 매우 어려운 일이다. 불가능한 경우도 많다. 허나 강용석은 자신의 이미지를 회복한 정도가 아니라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완전히 뒤집어 놓은 케이스이기에 박상도는 그것이 못마땅한 나머지 '이미지 세탁' 운운하며 견제하거나 혹은 까내리고 싶었던건 아닌가?

 
박상도는 사람대한 평가는 그 사람의 언행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하면서 그 초점을 지난날의 사건에만 맞추며 비하하려 들고 있고 심지어 글 속에 썩 좋아 보이지 않는 강용석의 스틸 사진까지 삽입해 가면서 그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려 유도한 흔적이 엿보인다. 도대체 그런짓까지 해야할 필요까지 있을까 싶을 만큼 박상도는 그토록 강용석이 꼴 보기 싫었던 것일까?

 
강용석이 방송가 사람들에게 요즘 얼마나 좋은 소리를 듣고 다니는지는 쉽게 검색이 가능하니 좀 찾아 보도록. 진영논리의 좌우개념으론 설명이 안될 수도 있으나 tvN 의 PD나 작가들은 강용석과 정치적 성향이 다른 경우라도 그를 매우 좋아한단다. 최근엔 좌파성향으로 알려진 명지대 신율 조차도 강용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있으니 주소창에 넣고 직접 확인해 보도록.
 

jul.im/bMn

 
침묵의 시간을 통해 죗값을 치르는 경우가 있는데 강용석은 이런 침묵의 시간도 없었다? 이건 확실히 알고 지금 말한건가? 잘 확인해 보고 떠들기 바란다. 자의건 타의건 강용석은 방송과 신문은 물론 자신의 블로그에만 수천개의 무자비한 악플이 달리는등 전방위 융단 폭격을 맞으며 근 6개월 동안 패닉상태에 빠진 채 집 밖을 나가지 못하고 연금생활 비슷한 과정을 겪었다고 한다. 자신은 물론 아디들과 와이프도 그래야만 했다고. 물론 6개월이 아니라 6년쯤은 돼야한다고 박상도는 주장할지 모른다. 허나 박상도가 그런 시간까지 말할 자격은 없는 것이며 그래서도 안된다.

 
강용석 변호사가 예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장하며 화려하게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말에는 동감한다. 우선 썰전의 경우 시청률은 크게 높지 않은데도 '썰전', '강용석' 등의 키워드가 자주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jtbc에 따르면 무도나 런닝맨 처럼 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건 아니지만 20~30 세대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아울러 썰전은 웹하드 다운로드에서도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하니 강용석이 뜨고 있다는 사실은 박상도의 말이 맞다. 오죽하면 좌파적 사고를 가진 젊은이들이 썰전에 나오는 강용석의 위트를 곁들인 해박한 지식과 겸손함을 보고 그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고는 "왠지 지고있는 느낌이 든다" 라고 할까.

 
강용석에 대한 평가는 그의 언행은 물론 그의 일관된 모습 그리고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할 일이다. 단지 지난날의 몇 마디 만을 집요하게 울궈먹으며 그것으로만 평가해주길 바라거나 대중이 강용석에 대해 잘못 판단하고 있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 놓는 것이야 말로 박상도가 대중을 우습게 보고 있음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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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02:29:11
6 3
이승현 (180.XXX.XXX.211)
이 세상에서 강용석이 제일 나뿐 사람입니까? 전두환을 포함하여 흉악한 행위를 하고 있는 정치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녀사냥으로 강용석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쁘고 멍청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스스로 대중을 우습게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대중이 어리석기 때문에 강용석의 이미지가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강용석이 예능프로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그가 박학하고 말재주가 좋기 때문입니다. 다른 예능인에게서는 볼수 없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행위에 비해서 그가 받은 비난이 너무 가혹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인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비난하는 칼럼도 보기 안좋지만 이번 칼럼에는 개인적인 감정이 실려 있는 것 같아서 더 보기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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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4:27:53
7 4
오대봉 (61.XXX.XXX.149)
박상도씨
당신은 그많큼 깨끗하게 인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나
누굴 비판하기전에 자기자신을 돌아보라
당신은 세상을 살면서 실수않고 세상을사나
그리고 연예인들을 보라 잠시 사회면에 나왔다가 근신하는척 하면서 사는 연예인도 많고 아나운서도 많다
누가 누구를 비판하나 깨끗하게 옷입고 나와 사회보니까 당신들은 마치 정의로운 사람인줄 착각 자기당착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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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3:32:06
6 6
김지현 (220.XXX.XXX.12)
왜 이글의 답글에서 글쓴이의 인생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까? 그리고 강용석 전의원이 그간 형태가 실수라는 말 정도로 치부할 행동입니까? 그리고 이 글 어디에서 적어도 난 너보다 정의롭게 살았다 라는 글이 있습니까? 글의 논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계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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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3:55:14
5 7
최기훈 (121.XXX.XXX.101)
남 잘되니까 배아픈 심보인가?? ....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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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0:03:34
6 6
김병철 (203.XXX.XXX.14)
박상도 아나운서를 기억하지는 못했는데...이제는 기억할 것 같네요.
우리나라 아나운서는 그저 편집장이 검토한 내용의 기사만 읽고 말하는 아나운서들일것이라 생각했는데, 당신은 그렇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멋진 칼럼 잘 읽었습니다.
이제는 세상을 바꾸려고 하지는 맙시다. 이놈의 세상이 워낙 지랄맞아서 바뀌지도 안을것입니다. 다만 박상도 아나운서 같은 사람들이 분석해 놓은 글, 비판해 놓은 글들을 보면서 그나마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정치에서 사회에서 조금이나마 위로하면서 살고 싶을뿐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칼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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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09:36:23
8 5
이은영 (121.XXX.XXX.220)
대중이 보기에는 강용석씨가 박상도보다는 몇 배는 솔직하고 더 진솔한 사람이다.

대중은 바보가 아니다.

박쌍도, 대중을 우습게 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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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08:46:52
9 10
김철홍 (14.XXX.XXX.159)
박원순, 안철수 저격은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하는 것이고 아나운서 비하 발언은 개인적인 자리에서 다른 아나운서의 자서전의 글을 인용한 것이며 최효종 고발은 불합리한 법의 판단에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수단이었습니다. 특히 최효종 고발은 최효종 본인에게 훨씬더 많은 득이 됐지요. 강용석의 행동중에 어떤 것이 특별히 비윤지 적이란 것입니까? 당신같은 사람에게 강용석이 김미경에게 했던 발언은 사과, 반성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다라고 들리겠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사죄는 받는사람의 흥분이 가라앉은 다음에 하라라는 뜻으로도 해석이 됩니다.
비판하는 사람의 비윤리성을 뚜렷히 도출해내지도 못하면서 잘못을 저질렀다라고 단정지어 버린 글쓴이의 지적 수준이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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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02:21:24
6 8
김지현 (220.XXX.XXX.12)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수단으로 아무 상관없는 사람을 고발한게 빙뉴리가 아니라구요? 최효종씨가 강용석 전의원이랑 이해관계에 있었습니까? 그리고 그 고발이 본인에게 득이 됐다는건 누구의 의견인가요? 최효종씨 본인이 그러던가요? 그걸 비윤리가 아니라는 당신의 윤리의식이 정말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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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4:01:09
4 3
이수화 (211.XXX.XXX.114)
글수준하고는

결론을 이미 내려놓고

욕설하기는

정말 성격더러운 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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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12:47:39
11 11
황정환 (119.XXX.XXX.63)
박상도씨..
강용석이가 당신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그렇게 나쁜 사람입니까? 내가 보기에는 정치인중에 강용석씨보다 더 나쁜 놈들이 득실 득실하다라고 봅니다. 또 칼럼이나 평론을 하는 놈들중에도 강용석씨보다 더 악랄한 왜곡과 궤변을 철판깔고 이야기하는 놈들이 버글버글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강용석씨가 이미지세탁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쩌면 강용석씨를 새롭게 보고 있는 시청자와 국민에 대한 분노와
짜증을 표현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어떤 식으로라도 침뱉고 싶고
고추가루뿌리고 싶어하고 성질부리고 싶어하는 박상도씨의 인간성만 추하게 보입니다.
당신이 이렇게 한번 내뱉은 더러운 글은 아마 평생 따라 갈 것입니다.
전국에 박상도라는 인간이 어떤 놈인지 아마 평생 갈 것입니다.
장담합니다. 당신의 편협과 성질과 왜곡과 궤변과 짜증과 더러운 성격은 당신의 가족과 자녀와 친구까지 당황하게 만들고 불편하게 만들 것입니다... 당신의 자녀가 당신의 이 글을 자랑스러워 할까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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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15:19:19
10 12
파뿌리 (223.XXX.XXX.16)
이곳이 소위 일베에 잠식당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강용석씨가 정세를 잘 읽고 정치권과 직접적으로 연이 닿는 몇 안되는 사람이기에 썰전과 같은 프로그램과 잘 어울리고, 뛰어난 언변을 가진 변호사기에 토론배틀에 섭외 될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서 도덕적 잘못이 하루 아침에 덮어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글쓴이는 강용석이 잘 나간다고 해서 배가 아픈것이 아니라,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제대로 된 사과를 대중들에게 보여주지 않은 채 멀쩡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그로 인해 이미지 세탁하는 방송의 해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시민들이 칭송해 마지 않는 서울 시장을 낙마 시킬뻔했습니다. 또한 별 잘못 없어보이는 대선후보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정치인들 같았으면 영원히 정계와 멀어졌을 일이지만 강용석씨는 방송을 통해 회복을, 아니 반등을 했습니다. 저 역시 썰전을 즐겨 보며 강용석씨가 하는 말에 감탄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저지른 과거 잘못들에 대해서는 덮어줄 마음이 없습니다.

패자 부활전 좋지요. 과거의 잘못이 그 사람의 미래를 발목잡는 족쇄로 작용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러나 과거를 잊고 새롭게 미래를 연다는 것은 과거의 반성이 있고난 다음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기 전까지는 강용석씨의 출연을 마냥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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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10:41:04
14 11
tamecat (1.XXX.XXX.197)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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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18:27:45
0 0
(121.XXX.XXX.169)
논리가 빈약한 굉장한 편협한 글이군요. 차라리 내가 아나운서이데 아나운서 안좋게 말해서 기분 나쁘다, 이런 사람이 요즘 나보다 잘나가니 기분 나쁘다고 솔직하게 말하시지. 강용석 나쁘다고 몰아붙이려고 엉뚱하게 흉악범 얘기, 갑과 을 얘기까지 엉뚱하게 거시적인 걸 갖다 붙이니까 글이 되게 우스워 보이잖아요. 글쓴이의 졸렬함도 느껴지고.. 강용석이 글쓴이보다는 솔직하고 진솔해서 인기가 있는 것인데, 글쓴이는 뜨고 싶으면 자신을 포장하려는 가식부터 버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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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15:29:08
12 21
봄나물 (1.XXX.XXX.221)
이런 언론인이 있구나. 놀라고 감동했습니다.
옳은 이야기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해도 가치있고 품위있는 정신을 지켜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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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12:46:39
24 14
Tg (211.XXX.XXX.42)
ㅋㅋ최효종 고소할때만 해도 노발대발 하던 인간들이 이제는 달려들어 옹호하는 거 보면 기자말이 틀린것도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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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11:54:06
20 11
기자가 최악이네 (141.XXX.XXX.226)
긴말이 필요없고 기자가 최악이네 ㅋㅋ
빙빙 둘러말하고 있지만 그냥 색안경끼고 강용석 디스하는 내용 ..
자기가 좋아하는 인물들을 '저격' 했다고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 수준이 너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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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10:39:21
12 18
봉디디봉봉 (39.XXX.XXX.176)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강용석 씨가 당시 아나운서 자서전 글에서 인용
한걸 가지고 중앙일보 기자가 기사로 공론화 -> 아나운서 협회가 고소
애초에 피해자고 가해자고 없던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전 한나라당이랑 친박이지만 sbs 의 친이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서청원 전대표 사면' 등 박근혜 죽이기(2008~2012sbskbs mbc ytn ) 여러 언론단체가 한 개인을 디쓰하는건 옳지 못합니다. 그것도 사석에서 한것 가지고 책에 있는 "하려면 다 줘야한다"
그리고. 친이언론이 mb정권시절 언론플레이 한것부터 사죄해야되죠. 언론플레이 한 언론들부터 사죄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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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09:59:02
7 12
자세히읽을수록더열받네 (121.XXX.XXX.121)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되어선 안 됩니다.'
당신은 잘못 한번 안저질르고 살았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도둑질한번 한사람이 그 잘못때문에 평생 사회약자로 살아가는 그런사회가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입니까??
물론 그 잘못이라함이 결코 용서받지 못할정도의 잘못이라면 얘기가 다릅니다만..
강용석 사건을 빗댄답시고 경찰관살해해서 동영상찍어 미디어로 내보내는 일을 그 예시랍시고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참
참으로 아름다운 예시네요 ^^

아나운서 비하발언에 이정도 예시면....
대통령 비하발언 했다가는 그냥 아주 후덜덜한게 나오겠네..^^

칼럼이랍시고 머리싸매가며 어렵게 글 돌려가며 쓰지말지
이런 구린논지에 있어보인듯 글쓰는게 더 없어보인다
그냥 일베에다가 '강용석 방송나와 잘되는 꼴 되게 보기싫다'라고 솔직하게 쓰는게 더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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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00:51:11
15 18
술자리말 (121.XXX.XXX.121)
당신은 술자리에서 업된상태에 말실수 한번 안하시나요?
물론 성적으로 아나운서를 비하한 점은 명백히 잘못되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요즘세상에 국회의원도 쓰레기다 어쩌다 그렇게 티비에서도 당연한듯 욕하는데.. 방송에서 그런것도 아닌 술자리에서 한 말실수 한번으로 계속 손가락질 받는 이미지로 살라는 말입니까?
그 사건 이후로 국회도 못나가고 임기 끝날때까지 거의 칩거했다고 들었는데.. 게다가 자식들도 있는마당에 온 국민한테 손가락질까지 당했었는데 그런 아픔들은 생각 안하시나요??
인터넷에 자기 이름만 쳐도 욕먹는 기사로 난무되어있고.. 자식들도 다 그런기사들을 봤을텐데 얼마나 민망하고 낙담하고 또 좌절했겠습니까?
그럼 당신은 강용석이 그렇게 계속 낙담하고 좌절하여 평생 조용히 꿈도 못펼친채로 그렇게 살아가길 바라는건가요?
오히려 그런 낙담과 좌절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어떻게든 이미지를 회복하려는 모습이 더 칭찬받을 일 아닌가요?
만약 제가 술자리에서의 말실수로 온 국민이 욕하는 그런상황이라면 아마 좌절하고 우울증에 빠져서 자기비하에 끝을 내달았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어떻게든 회복하려는게 참 좋게 보였습니다.
그 사건이후 방송에 나와서 강용석 거의 웃긴사람처럼 여겨지고 거의 돌아이스럽게 여겨졌었는데도.. 일례로 슈스케나와서 노래불렀을때 보면 거의 '뭐야 이사람은? 관심병있나? 여기서 뭐하는짓이람?' 이렇게 느껴질정도로 방송에 그렇게 나왔었는데 그런거에 낙담없이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좋게만 여겨지더군요.

아나운서란 직업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시는 것 같은데 그 자부심만큼이나 관용과 이해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히려 당신의 이런 비난의 글을 보다보니 아나운서에 대한 이미지가 더 안좋게 느껴지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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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00:16:42
11 21
김민정 (121.XXX.XXX.58)
아카라카... 82학번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박상도씨는 이미 강용석씨 꼴이 보기 싫은것 같은데...
결국은 이미지세탁이라는 말로 비난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내가 볼 때에는 강용석씨가 가지고 있는 장정이 어느 누구 못지 않다라고
보는데...

박상도씨 개인은 발 벗고 따라 갈려고 해도 못 따라 갈 것 같은데..
자네 수준에... 저주의 칼럼으로 .. 매도하기에는 ...강용석씨는
좋은 친구입니다...

예전에 대학생들과 토론을 하는 것을 계속 찾아서 보았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시간이 나면.. 유튜브에서.. 대학생들과의 토론배틀에 대하여
찾아 보도록... 했으면...

물론 그만큼 인품이 되고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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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23:55:32
13 20
이영미 (1.XXX.XXX.139)
당신이 말하는 주제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강용석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네요. 강용석에 해당하는 말은 아니라는 거지요. 강용석이 벌였던 일 중 아나운서에 관한 얘기 하나만 다른 아나운서가 스스로 책에까지 썼던 글을 지나가듯 우스개로 했던것이며, 그것도 그는 여러번 사과했었습니다. 다른 여러 말은 모두 강용석이 한 말이 아니란 것이 밝혀졌었죠. 그외의 강용석의 일들은 모두 사실에 근거하여 박원순과 안철수를 용기있게 파헤친거지요. 편견을 갖지말고 자세히 아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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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21:47:50
10 20
아하 (121.XXX.XXX.169)
어이가 없네요. 한번 말 실수 한 사람은 평생 성공도 못하고 죽어지내야 합니까? 박상도씨, 아나운서가 우리나라에서 최고 존엄의 직업이라고 착각하는 거 같네요. 누구나 비판을 받을 수 있고, 아나운서 직업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성상납은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남자 아나운서도 사실 방송국의 얼굴마담 역할 아닙니까? 재기에 성공하는 사람을 시기하고 헐뜯는 거보다는 아나운서 이미지를 좀 개선해보려고 노력하는 게 시급한 일인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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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20:39:39
14 21
고마워요 (116.XXX.XXX.219)
혹시 유명인들의 이미지 세탁으로
대중들에게 비판받는 힐링캠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거도 한편 써주심이^^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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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8:49:15
14 9
고마워요 (116.XXX.XXX.219)
왠지 주변에 하나씩 꼭 있는
편협한 시선을 가진사람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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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8:45:27
16 20
ㄱ- (180.XXX.XXX.86)
딱히 강용석에 대해서 호감이나 비호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글을 보다보면 정의가 우선인 사회를 추구하기에 강용석을 까는게 아니라, 우선 강용석이 싫다는게 바탕으로 깔리고 그 위에 정의를 덧붙인 느낌입니다. 이 점은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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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8:18:17
17 10
WSI (121.XXX.XXX.125)
나도 강용석이 정말 재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텔레비젼에서 강용석의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맞는 말이더라고..

강용석이 외모가 비호감인 것은 맞지만...
현재 정치의 잘못 돌아가고 있는 이슈...안철수...박원순...등에 대해서 진실을 규명하고...이를 위해
사실 위주로 접근한 그의 열정은 인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

좀더...강용석에 대해서 개방된 마음으로 바라보았더라면...
이런 글을 안적었을 텐데...

박상도 아나운서의 마음이 좁고...바라보는 시각이 비딱하다는 것을
스스로가 보이는 글로 사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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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8:02:27
18 22
어진내 (61.XXX.XXX.240)
글줄이나 쓴다는 사람이 말실수를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누구나 어떤 자리에서는 할수 있는것이 공인이라서 문제가 된것을 심하다 하겠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하겠지만 정치인으로 그사람은 모든것을 잃었다.
이런식으로 매도 한다면 어느 누구도 살아 남을 수 없다.
글을 쓴 본인도 자유롭다 할수 없다.
맑게 살았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 우스운 이야기다.
언론인으로 자신이 바르게 처신을 하고 있는지도 생각 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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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7:36:12
18 21
sahian (49.XXX.XXX.83)
사실이 그런데 뭐가 못마땅해서 댓글들을 악평으로 달까?
강용석 좋아하는 모임에서 나오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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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7:29:27
21 19
그래서 어쩌란거죠? (218.XXX.XXX.160)
언뜻보면 마치 맞는 말같지만
궤변이네요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되어선 안 됩니다"
마치 정의롭고 맞는 말같죠?
하지만 이렇게 질문하면 어떨까요
"잘못을 저지르면 그 즉시 모든 잘살수있는 가능성이 사라져 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어떻습니까
정의로운가요
궤변을 늘어 놓지 마시고 그냥 아나운서 깐거 앙금있는데
그거 아직 안 풀렸는데 tv에 자꾸 나오니 짜증난다고 쓰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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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6:53:57
21 28
dgfgfd (121.XXX.XXX.42)
당신 말이 더 궤변이죠. 잘못을 한 사람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죄한다면 기회는 더 주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강용석이 그러던가요? 본인 입으로 이미지 세탁 나불거리며 뻔뻔하게 때우는 인간인데요. 김구라처럼 본인이 잘못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매주 찾아간다던가 그런 행동이 전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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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7:27:02
19 17
WSI (121.XXX.XXX.125)
안철수나..박원순에 대해서 비판한 것이 뭐가 잘못이죠..
요즘...진실이 하나씩 나오고 있는에요...^^
모르시면...눈 크게뜨고...확인해보세요...^^
저는 독설하는 사람보다...가식 덩어리의 사람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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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8:05:43
9 21
그래서 어쩌란거죠? (218.XXX.XXX.160)
사죄했죠 아닌가요?
방송에서 이미 수차례 그것은 분명한 잘못이었다고 인정했으면 수차례 사과했습니다
거기에다 사과 기자회견까지 했습니다
사적인 술자리에서의 발언 때문에 말이죠
아나운서가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분들인지 감히 모르겠지만
김구라의 방송에서 위안부 발언한것과 비교할정도의 불경스러운 행동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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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7:30:20
14 19
납득이 안되네 (122.XXX.XXX.23)
사적인 술자리에서의 발언?

내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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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20:12:12
8 11
asd (222.XXX.XXX.162)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시네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강용석에게 직접 전화를 넣어 격려한 사람이 아나운서들이 가장 존경하는 손석희라는 점.
이 글을 보고 있자니, 손석희도 시청률(자본의 논리)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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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6:52:37
10 15
어허허 (221.XXX.XXX.235)
정치인신분으로 그 권력을 휘두르며 비상식적인 언행과 행동들로 파행을 낳고, 당에서도 내쫒긴 인물이 버라이어티 방송에 좀 나와서 광대짓좀 해주면 전력이고 뭐고 다시 좋다고~박수치는 대중들..

그러니 세상의 수많은 정치전범들이 이전 행적들 묻히고 떵떵거리고 살고 있는거겠지..
재평가?
재평가라 함은 동일한 행위에 대해 시대의 관점이 변하며 가치를 다시 세우는걸텐데..
현재 강용석의 방송 행적들과 이전의 정치인 시절 행적들에 어떤 일관성이 있길래 재평가 운운하고 앉았는지.
주홍글씨?
강용석은 자신의 패닥거리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고 사회합의적인 사과가 되었나?

댓글들을 보니 강용석이 광대인지 대중들이 광대인지..
이제 정치도 버라이어티. 뱃찌달고 뭔짓거리를 해도 웃기면 그만이다.
그리고 그 정치인들이 권력으로 자기들 삶에 스크레치를 내야 방방 뛰겠지..그리고 방송에 나와서 이미지메이킹좀 해주면 또 좋다고 지지해줄 우매한 사람들이여..
우리 국민들 조련하는것 ..너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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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6:52:03
18 12
ㅇㅇ (61.XXX.XXX.206)
박상도씨 이미지세탁과 재평가는 다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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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6:37:36
15 21
이진한 (166.XXX.XXX.110)
전체글에 반이나 차지하는 영화줄거리는 그렇다 쳐도, 한번 찍힌 사람은 영원히 찍힌채 살아야 한다는 그 꼬인 심성과 '우리 아나운서들'을 '대중' 으로 포장하는 기망, 특히 마지막에 강용석을, '시험 성적서 조작' 하는 혹은 '갑의 지위를 이용해 을의 몫을 수탈하여 잘먹고 잘사는' 등등 사람들에 비유하는 저런 황당한 사고에 넋이 나갈 지경이네요. 아나운서라는 분이 글짓기 연습부터 하셔야겠습니다. 나쁜짓을 해서 유명해졌건 좋은일을 해서 유명해졌건, 지금 그 사람이 인기를 얻는건 적어도 현재는 그 사람이 대중에게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강용석이 매우 싫은 건 알겠습니다만, 도저히 당신글이 아니꼬와서 몇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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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5:40:56
29 21
박쌍도 (221.XXX.XXX.164)
박상도씨 실례지만 고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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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2:53:06
17 28
머저리 (122.XXX.XXX.145)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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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3:50:05
3 4
avelox (119.XXX.XXX.146)
강용석이 밥먹는 자리에서 한, 아나운서에 대한 발언이
강용석이 나쁜놈이 되는 이유라는데 전혀 동의 하지 않고,
그러한 이유로 여전히 나쁜놈이어야 한다는데에도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러한 이유로 강용석을 여전히 나쁜놈이라 규정하는
글쓴이가 개인적(직업적?) 복수심을 풀기위해 거창한 명분을 갖져다 붙인 편협한 인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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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01:07:21
22 21
조태명 (114.XXX.XXX.61)
썰전을 보면서 감쪽같이 이미지 세탁을 한다라고 느낀게 아니고 " 아 이분의 캐릭터가 그랬구나" 하면서 꾸밈없이 툭툭 던지는 모습이 오히려 호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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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19:51:38
22 22
utopco (117.XXX.XXX.29)
강용석이는 현 대한민국의 대중의 심리를 정확히 알고 있었겠지요.
저도 그 때 저 인간이 너무나 뻔한 사실을 가지고 왜 저렇게 또라이 짓을 계속하나 했는데...
친일이 존속하고,518,516이 저렇게 변질시키는 종편인가가 아무 제제도 없이 저렇게 관심을 더 받으니...
그 본류에 계신분들도 아무 것도 아니하고 계시고...
뭐 그런것이 세상이다고 편안히 넘어가는 대중이 더 무섭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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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13:49:50
23 12
09iiu (119.XXX.XXX.62)
참고로 5.18 매도한 종편은 TV조선과 채널A 이고, 강용석 나오는 종편은 jTBC 에요. 조중동 방송이라고 묶기보다는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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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20:50:04
4 9
chakju (172.XXX.XXX.56)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 같습니다. 잘못해놓고 사죄, 사죄, 사죄, 그뿐.
강용석 편들어 댓글 달며 옹호하려는 쫄개들도 엄청나게 많은가봅니다. 가치관이 전도된 사회 참 한심합니다. 박상도님. 굴하지 마세요. 자유칼럼의 필진들의 글들은 우리사회 우리시대에 마지막 남은 양심의 보루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좋은 글들 써주세요. 미국 LA서.
답변달기
2013-06-16 07:09:26
10 6
봄나물 (1.XXX.XXX.221)
맞습니다. 박상도님은 여기에 쓴 글이 이렇게 퍼져 나갈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겁니다. 손석희사장이 보고 반영 좀 했으면 합니다.
답변달기
2013-06-16 13:02:0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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