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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칼럼 게재일, 댓글 쓰... 2017.05.04
자유칼럼그룹 창립 10... 2016.09.10
어머니의 바느질
-한만수 2017. 05. 29
예전에는 흔하게 사용하던 말들이었으나 생활방식이 바뀌면서 사라져 가는 말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우정, 벗, 삶, 연애, 이런 말들이 생활에 녹아 있었습니다. 언젠가부터 그런 말들은 사라지고 페친, 인생, 사귄다는 말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잊혀가는 말 중에 ‘설빔’...
나를 투표케 한 마크롱
-임종건 2017. 05. 26
5월 9일의 19대 대선에서 나는 기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이 의중에 있긴 했으나 그가 실망스런 모습으로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사퇴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사실 나의 좁은 식별안이 부끄러웠습니다.사람은 치러봐야 안다고 하는데 치러보지도 않고 아는 체...
하멜의 불운(不運)과 쇠락하는 조선의 국 -정달호 2017. 05. 25
생로병사와 노후준비 이야기 -방재욱 2017. 05. 24
미술품 관리도 ‘적폐 청산’을 -임철순 2017. 05. 23
둔해진 뇌의 순발력이 안타깝다 -황경춘 2017. 05. 22
5월의 시(詩) -김창식 2017. 05. 19
5·18 기념식의 ‘임을 위한 행진곡’ -허영섭 2017. 05. 18
주민센터에 전산지원 부서가 있었으면 -방석순 2017. 05. 17
태안 해변길, 걸어보셨습니까? -고영회 2017. 05. 16
대통령은 오늘 영릉(英陵)에 가야 합니다 -정숭호 2017. 05. 15
적폐, 국회부터 청산해야 -김홍묵 2017. 05. 12
쿠사마 특별전
-유능화 2017. 05. 15
지난 연휴에 아내와 함께 일본 도쿄를 2박 3일간 여행했습니다. 도쿄는 여러 번 가 보았지만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옛것을 잘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잃지 않는 면에서 좋아합니다. 도쿄와 서울을 자주 오가는 친구 A로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도쿄 롯폰기(六本木)의 국립 신미술관을 꼭 들...
잔인한 4월의 부활절
‘꼰대학’ 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