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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칼럼니스트의 고별 독백
-허찬국 2020. 11. 27
얼마 전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로저 코헨(Roger Cohen)이 그 신문사의 파리 지사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이별을 고하는 칼럼에 다음과 같은 부제를 달았습니다. ‘칼럼니스트로서 12년 간 나는 불가능한 일을 이루기 위해 진심을 다해 힘썼다.’ (For 12 years as a colu...
秋·尹 갈등, 양자냐 택일이냐
-임종건 2020. 11. 26
추미애 법무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의 갈등이 헌정사상 초유의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와 징계절차 개시라는 막장 수준으로 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 품격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이 사태의 본질은 법무장관의 제멋대로의 법집행과 그것을 수수방관하는 대통령의 무작위다.추 장관의 윤 ...
청바지, 노동자의 옷이 패션이 되다 -정달호 2020. 11. 25
‘스칸디나비안 클럽’, 역사의 흔적 사라지다 -이성낙 2020. 11. 24
전관 예우가 법조보다 더 심각한 데가 있다는데 -고영회 2020. 11. 23
이제는 통합입니다 -박상도 2020. 11. 20
생각과 행동의 차이 -홍승철 2020. 11. 19
신인류 시대의 단상 -방재욱 2020. 11. 18
테스형, 미국이 왜 이래 -김수종 2020. 11. 17
까치밥을 따던 소녀 -한만수 2020. 11. 16
자연이 안긴 혹독한 신참례(新參禮) -신현덕 2020. 11. 12
"트럼프, 당신은 파면이야" -황경춘 2020. 11. 11
한일관계 문 대통령이 풀고 가야
-장인철 2020. 10. 30
연례 한중일 정상회의가 시작된 건 2008년입니다. 원래 한국과 중국, 일본 3국 정상이 회동하는 정례회의는 따로 없었는데, 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3국이 참여하는 ‘아세안+3’회의가 활성화하면서 따로 3국 정상회의의 틀을 가동키로 한 것입니다. ‘아세안+3’회의가 주로 역내 경제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라면,
이제 우리 차에 우리 이름을
일본 ‘내쇼날’의 비밀과 ‘재현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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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순 대표, 출간 2020.11.25
새 필자 권오숙 교수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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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칼럼 필진 여러분께... 2013.07.06
[모집] 좋은생각사람들... 20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