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자유칼럼, 에세이
대선 연장전이 된 6·1지선
-임철순 2022. 05. 27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거리와 건물은 펼침막으로 뒤덮이고, 지하철 역사 주변이나 동네 길거리는 소음 홍수로 정신이 없습니다. 원래 지자체선거는 뽑아야 할 사람과 출마자들이 많아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3월 9일 대통령...
우주에서 온 금펜 2
-박종진 2022. 05. 26
6,550만 년 전 시속 10만 킬로, 제트기보다 100배나 빠르게, 지름 약 10킬로미터의 이리듐으로 가득 채워진 운석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떨어졌습니다. 핵폭탄 10억 개 터지는 위력으로 지구를 강타하여 공룡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생물이 멸종하였습니다. 이른바 ‘소행성 충돌설’로 지...
그리움 지우기 -오마리 2022. 05. 25
속(續) 사유의 방과 로스코 방 -허찬국 2022. 05. 24
위험한 김정은의 푸틴 흉내 -임종건 2022. 05. 23
빈에서 날아온 메시지 -방석순 2022. 05. 20
부끄럽다, 그렇게 벌목하다니 -이성낙 2022. 05. 19
첫사랑의 맛 ‘미스김라일락’ -노경아 2022. 05. 18
눈높이를 찾아라 -김영환 2022. 05. 17
자식농사, 반전(反轉)의 드라마 -함인희 2022. 05. 16
도배 도전기 (1) -박상도 2022. 05. 13
살벌하고 기분 나쁜 ‘사자성어’ -황경춘 2022. 05. 12
꿀벌이 없는 세상은...
-이동식 2022. 05. 07
한식이 낀 지난달 초 성묘를 위해 서울 근교의 공원묘원을 찾았던 우리는 기름으로 굽고 볶은 제수를 상석에 펼쳐놓고 향긋한 냄새가 나는 술을 올렸는데, 이상하게도 벌이 한 마리도 오지 않았다. 성묘를 하면서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벌이 있을까봐 어린 손주들에게 손으로 뿌리치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서 벌이 날아가기를 기...
말은 인격의 거울이다
‘골목대장’ 중국의 못난 팽창정책
공지사항
권오숙씨, ‘오이디푸스... 2021.12.15
새 필자 함인희 교수 2021.11.03
자유게시판
우리말 26개 '옥스퍼... 2021.10.14
여보, 미안해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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