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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새 필자 한만수 님 영... 2016.06.16
새 필자 신현덕 님 영... 2016.03.23
국민 속이는 잣대는 범죄다
-김홍묵 2016. 06. 30
강나루 건너서밀밭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남도 삼백 리 술 익는 마을마다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가는 나그네 1946년 <청록집>에 실린 목월(木月) 박영종(朴泳鍾,1916~1978)의 시 ‘나그네’입니다. 시집을 함께 만든 청록파 시인 지훈(芝薰) 조동탁(趙東卓...
남북 대치를 농락하는 중국어선
-임종건 2016. 06. 29
남북한의 분단은 남북 모두에게 심대한 고통과 비용을 치르게 합니다. 그런 남북의 대치 상황을 농락이나 하듯이 중국어선들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에서 불법조업을 일삼고 있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남북대치의 틈새를 이용하는 말 그대로 어부지리의 어부들입니다. 중국 어선들이 NLL 인근...
‘당혹스러운 방귀’, 대책 있다 -이성낙 2016. 06. 28
기초과학연구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대하며 -방재욱 2016. 06. 27
3대에 걸쳐 도중하차한 도쿄 도지사 -황경춘 2016. 06. 24
평화로운 나라로 돌아가자 -오마리 2016. 06. 23
영국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허영섭 2016. 06. 22
백제 古土 부여를 찾아 -방석순 2016. 06. 21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고영회 2016. 06. 20
책이 읽고 싶다면 시드니 버스를 타세요 -신아연 2016. 06. 17
다시 뜨는 캄란灣 -김수종 2016. 06. 16
텔레비전이 있는 풍경 -한만수 2016. 06. 15
빵과 건강
-유능화 2016. 06. 30
세르비아 출신의 테니스 스타 노바크 조코비치(Novak Djokovic, 30)가 지난 6월 초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했습니다. 남자 선수 가운데 역대 8번째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여러 해에 걸쳐 4대 메이저 대회를 우승하는 것)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그가 우승 직후 붉은 클레이 코트에 대(大)자로 누운 모습의 사...
내 생엔 얼마나 많은 은인들이 있었을까
반 총장 출마할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