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자유칼럼, 에세이
열없는 짓
-고영회 2019. 06. 20
산길을 걷다가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 것을 자주 봅니다. 대부분 그냥 내버려 두고 지나갑니다. 저도 그냥 지나갑니다. 그러다가 가끔 산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기도 합니다. 쓰레기를 주울 때, 주운 것을 버릴 곳까지 들고 갈 때 영 겸연쩍습니다. 내가 수고하여 여러 사람을 기분 좋게 하니 ...
5월에 본 신록의 지리산
-허찬국 2019. 06. 19
5월에 지리산을 두 번 올랐습니다. 월초 첫 산행에서 본 청명한 신록(新綠) 천지, 짙은 구상나무 향(香), 그리고 파란 하늘의 매력에 빠져 두 주 후 다시 찾았습니다. 또 첫 산행을 서둘러 마무리해서 남은 아쉬움이 컸던 때문이지요. 야외 활동을 즐기나 높은 산을 오르는 일은 몇 년에 ...
이런 기업가도 있습니다 -김수종 2019. 06. 18
그해 여름방학 나무하러 다니던 날들. -한만수 2019. 06. 17
‘피의 능선 전투’와 억장 무너진 현충일 -신현덕 2019. 06. 14
돈 버는 법…일 아니면 구걸, 도둑질 -김홍묵 2019. 06. 12
그리스냐, 베네수엘라냐 -김영환 2019. 06. 11
어벤져스 헤쳐모여 -김창식 2019. 06. 10
커피숍의 착한 젊은이들 -임철순 2019. 06. 07
혼자서도 외출했던 때가 그리워 -황경춘 2019. 06. 05
영문도 모른 채 갖게 된 英文 이름 -방석순 2019. 06. 04
독후감 한 편-『카사노바의 귀향』 -정숭호 2019. 06. 03
'날'을 되생각하기
-정진홍(鄭鎭弘) 2019. 06. 01
5월은 싱그러운 달입니다. 그래서 그랬겠지만 여러 ‘기리는 날’이 한 달 내내 차 있습니다.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유권자의 날, 부처님오신날, 스승의 날,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발명의 날, 세계인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바다의 날 등이 그러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누구에게나 와 닿...
우리가 중국에 이길 길은 자유뿐
나무의 멋은 균형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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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순 대표 에세이집 ... 2019.06.10
자유칼럼 독자 여러분께...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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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칼럼 필진 여러분께... 2013.07.06
[모집] 좋은생각사람들... 20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