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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정숭호씨, 출간 2018.11.05
허영섭 씨, 초강 이범... 2018.09.20
만년필이 사회 품격을 말하다
-이성낙 2018. 12. 17
전(前) 주한 독일 대사 내외가 방한했을 때, 필자의 근작 한 권을 기념으로 증정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책을 찬찬히 살펴보던 대사가 제 친필 사인을 부탁하기에 무심코 필기구를 찾아 손에 쥐는 순간, 앞에 앉아 있던 대사 부인이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필구(筆具)의 ...
운명과 선택의 길목에서...
-방재욱 2018. 12. 14
삶을 살아가며 정해진 길로 여겨지는 운명(運命)에 순응하며 살아갈지 아니면 선택(選擇)을 통해 운명을 바꾸며 나아갈지는 순전히 자신의 자유의지에 달려있습니다. 합리적인 선택도 운명에 포함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운명과 선택은 서로 교차하며 비슷한 의미와 함께 반대 ...
여름에 묻은 새를 겨울에 생각하며 -허찬국 2018. 12. 13
로봇 간호사 ‘조라’ 이야기 -김수종 2018. 12. 12
기차 안에서 만난 동창 -한만수 2018. 12. 11
양심적인? 병역 거부자 -박상도 2018. 12. 10
국립한글박물관을 응원함 -임철순 2018. 12. 07
가장 어리석은 말, "법대로 하자"(1) -신현덕 2018. 12. 05
삼바 제재, 창의와 모험 부정 아닌가 -김영환 2018. 12. 04
불편한 가족 -김창식 2018. 12. 03
욕질하는 한국인, 우리 모두 오래 산다! -정숭호 2018. 11. 30
무책임한 대법원의 낭만주의 -방석순 2018. 11. 29
참으로 삭막한 세상! “모르는 전화는 받지 말라!”
-박대문 2018. 12. 14
참으로 삭막하고 참담한 세상이다. 무슨 연유인지 한 달 새에 세 번의 기막힌 사기를 당할 뻔했다. 보이스 피싱과 스미싱에 감쪽같아 속아 넘어갈 뻔했고 해킹 E-mail에 그들이 요구한 48시간의 송금 시한 내내 뭔가 찜찜했다. 더구나 참담한 것은 이 사실을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해도 신고받은 경찰이나 인터넷 상담...
“대체 청소년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기본예절만 지켜도 나라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