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자유칼럼, 에세이
분청자기(粉靑瓷器), 유럽 문화계를 다시 흔들 것이다.
-이성낙 2019. 10. 23
우리 문화재가 1961~62년 해외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한국 문화 보물 5000년 전(Meisterwerke Koreanischer Kunst)>이라는 전시가 미국과 유럽에서 열렸습니다. 프랑스 파리를 거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왔습니다. 당시 유럽인들에게 한국은 낯선 나라였고, 전쟁...
2019년도 노벨 과학상 이야기
-방재욱 2019. 10. 22
10월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고 있는 노벨상 수상자가 선정되어 발표되는 달입니다. 올해로 제119회째를 맞이하는 노벨상의 수상자가 10월 7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8일 물리학상, 9일 화학상, 10일 문학상, 11일 평화상 그리고 14일 경제학상 수상자 발...
유리벽 아파트 주인과 공공 미술관의 다툼 -허찬국 2019. 10. 21
‘깡통 콜라’와 ‘캔 콜라’ -김수종 2019. 10. 18
삼겹살 이야기. -한만수 2019. 10. 17
전통 关系(관시) 때문에 당 -신현덕 2019. 10. 16
‘1,000만 서울’과 ‘100세 인생’ -황경춘 2019. 10. 15
돼지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김영환 2019. 10. 14
강호(江湖)를 꿈꾸다 3 -김창식 2019. 10. 11
문 대통령은 문맹이 아닌가 -임철순 2019. 10. 08
팔간(八姦)과 망국(亡國) 10조 -김홍묵 2019. 10. 07
선행(善行)의 용기 -방석순 2019. 10. 04
죽음도 실력이다
-송길원 2019. 10. 12
민원인이 동사무소를 찾았다. 사망신고서를 접수하는 공익요원이 묻는다.“본인이신가요?”민원인이 놀라 되묻는다.“꼭 본인이 와야 하나요?”-<유머공방(工房)> 중.이를 ‘임종유머’라 합니다. 한 집안의 품격이나 삶의 향기는 장례식장에서 드러날 때가 많습니다. 잔칫집도 초상집으로 만들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
행복코드는 어디에 있을까
공지사항
임철순 대표 에세이집 ... 2019.06.10
자유칼럼 독자 여러분께... 2019.05.21
자유게시판
자유칼럼 필진 여러분께... 2013.07.06
[모집] 좋은생각사람들... 20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