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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댓글 쓰기 안내 2018.05.07
이성낙씨, 출간 2018.04.24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방석순 2018. 05. 23
눈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감각기관의 하나입니다. 당장 몸을 움직이려면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길을 걸을 때도 가장 큰 의지가 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우리는 남의 이야기를 들어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제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것은 미덥지 못하기...
교통약자 배려석의 허실
-임종건 2018. 05. 21
대중교통의 교통약자 배려석을 볼 때마다 그 좋은 취지를 십분 이해하면서도 왜 굳이 이런 제도를 운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의구심이 한 켠에 있었습니다. 사회가 각박해지면서 약자에 대한 배려가 소홀해진 세상이지만 이런 방식으로 배려심이 살아날 것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서울 지하철의 경우 ...
‘후성유전’ 이야기 -방재욱 2018. 05. 18
다시 생각해 보는 안락사 문제 -황경춘 2018. 05. 17
지킬 가치가 있는 세상 -김홍묵 2018. 05. 16
대만 따돌린 세계보건기구(WHO) -허영섭 2018. 05. 15
‘요강 갑질’로 떠오른 일화 -이성낙 2018. 05. 14
남북 지식재산권 교류, 어떻게 풀까? -고영회 2018. 05. 11
호주 여행에서 얻은 세 가지 -신아연 2018. 05. 10
‘성이시돌 목장’과 ‘미로공원’에서 온 -김수종 2018. 05. 09
장년 인구와 마티네 공연 -허찬국 2018. 05. 07
음식 끝에 의 상하는 정치 -임철순 2018. 05. 04
천재는 실패하면 안 되나요?
-이정원 2018. 03. 30
내가 50여 년 전 30대 초반이었을 때 신문과 방송에 '천재소년 김웅용' 이야기가 화제를 이루었습니다. IQ 210에 한 살 때 한문을 독파하고, 세 살 때는 우리나라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다섯 살 때는 미분 적분을 풀었다고 합니다. 일본에까지 그의 명성이 알려져 1967년 10월 다섯 살...
부탄, 솔가리 한짐의 행복
도돌이표를 붙이지 말아야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