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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신아연 생명소설 『강치... 2017.09.27
자유칼럼 평어체 집필도... 2017.09.03
노년층 인력의 명성에 먹칠한 무가베
-허찬국 2017. 11. 23
언론 보도만 보면 청년과 중장년층 세대가 희소한 일자리를 놓고 투쟁을 벌이는 듯합니다. 하지만 우리와 같이 심각한 저출산과 빠른 고령화를 겪고 있는 경제에서는 모든 인력이 중요하며 노령인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발적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장년·노령층이 많다는 것은 본인들에게 좋...
100인의 책상
-박상도 2017. 11. 22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갔습니다. 군대에서 휴가 나온 아들과 고등학생인 딸아이가 각자 필요한 책이 있다고 해서 가족 나들이 겸 광화문을 찾았습니다. 한번 서점에 들르면 몇 시간이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 책 저 책을 들척거리는 아이들의 성향을 잘 알고 있기에, 필자는 두어 권의 책을 뽑아 ...
한국의 ‘스티븐 호킹’을 만나며 -이성낙 2017. 11. 21
한반도 통일의 반면교사(反面敎師) -신현덕 2017. 11. 20
‘최순실 태블릿PC’ 빅뱅 일으키나 -김영환 2017. 11. 17
김장 이야기 -한만수 2017. 11. 16
컨택트 또는 어라이벌 -김창식 2017. 11. 15
고향, 떠나온 그곳을 찾아서 -정달호 2017. 11. 14
트럼프 대통령과 DMZ -임종건 2017. 11. 13
‘평강식물원’ 나들이 -방재욱 2017. 11. 10
역사의 반복이 두렵다 -황경춘 2017. 11. 09
어머니들의 서러운 이름 -임철순 2017. 11. 08
요양병원에서 삶의 길을 묻다
-이정원 2017. 11. 10
나에게는 93세로 작고하신 양부님과 87세의 양모님이 생존하고 계십니다. 굳이 양부모님이라고 밝히는 것은 내 나이가 80으로 부모님이 살아 계시다면 최소 100세는 넘으셔야 하는데 양아버지와 13세, 어머니와는 7세 차이이고 보니 많은 분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양부모님은 김포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
‘고2 엄마’와 추석 차례
기자의 윤리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