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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댓글 쓰기 안내 2018.05.07
이성낙씨, 출간 2018.04.24
올해 400週忌, 허균은 “할 말이 있다”
-임철순 2018. 07. 19
2018년은 다산 정약용의 해배(解配) 200주년,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인 ‘정약용의 해’(남양주시 선포)입니다. 연초부터 학술강좌와 도서 출판, 창작 판소리 공연, 과거(科擧) 재현 등 각종 기념행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은 ...
국회의원 2선까지로!
-박상도 2018. 07. 18
몇 해 전에 언론사 대선배 몇 분과 시내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을 때였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현역 원로 정치인이 선배 몇 분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 정치인이 가고 나서,“저분이 나이가 몇이지?”“아마 70 넘었을 걸.”&ldq...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생각할 때다 -신현덕 2018. 07. 17
아버지는 어깨로 자식을 키운다 -한만수 2018. 07. 16
물은 잘못이 없다 -김영환 2018. 07. 13
올드 타이머의 어벤져스 관람기 -김창식 2018. 07. 12
68년 만에 고향 찾은 6·25 전사자 -방석순 2018. 07. 11
골목 경제, 촌락 경제 -임종건 2018. 07. 10
다시 일기를 쓰는 까닭 -황경춘 2018. 07. 09
판사와 검사는 그 직으로 영원하라! -고영회 2018. 07. 06
재미로 욕하고 재미로 일하나? -김홍묵 2018. 07. 05
'중화민국'에서 '타이완'으로 -허영섭 2018. 07. 04
가로막힌 눈과 귀
-선년규 2018. 06. 27
“우리 발목을 잡는 과오가 있고 그릇된 관행이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렸는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지난 6월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한 모두발언입니다. 누가 한 번 뱉은 말을 놓고 해석이 분분할 때가 많...
천재는 실패하면 안 되나요?
부탄, 솔가리 한짐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