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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와 삼권분립
-이성낙 2023. 12. 01
한 해 끝 무렵 11월에, 마지막 달 12월을 맞이한다고 생각하자, 지난 일 년을 돌아보게 됩니다. 개인 신상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사회에 펼쳐졌던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을 하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그 중심에는 혼란스러운 사법부가 있었습니다. 담당 판사가, 어떤 정치 성향을 지녔는가에 ...
시진핑 황제, 얼마나 날 수 있을까?
-김홍묵 2023. 11. 30
요즘 중국 사람들의 아침 인사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흔히 쓰는 ‘츠러마(吃了嗎; 밥 먹었어?)’에서 ‘챠오러마(抄了嗎; 다 베껴 썼어?)’로.2016년부터 시작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중요 담화 등을 베껴 쓰는 ‘필사 운동’ 탓입니다. 공산당원은 담화의 어느...
죽 쑤기의 달인, 자식 농사도 달인 -함인희 2023. 11. 29
문제는 팩트야 -김영환 2023. 11. 28
행복한 여행자들 -노경아 2023. 11. 27
어린이 합창의 추억 -홍승철 2023. 11. 24
그때 고향에 다시는 가지 못하리 -임철순 2023. 11. 23
퇴출! 플래카드 -박상도 2023. 11. 21
법사위의 ‘자구 심사 권한’을 없애라 -고영회 2023. 11. 20
티타늄 만년필 T-1 -박종진 2023. 11. 17
온난화가 버거운 숲 -허찬국 2023. 11. 16
지킬 수 없었던 약속 -한만수 2023. 11. 15
또 다른 하나의 행복코드
-정연한 2023. 08. 25
몇 년 전 이 칼럼을 통하여 ‘행복코드는 어디 있을까’에 관하여 평소 생각의 일부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의 주제가 다분히 개인적인 행복코드에 관한 것이라면 이번 글은 최근에 접한 사회 전체적인 행복의 정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아시아의 한 작은 나라로부터 한 국가의...
백리향 닮은 사람
김남국 의원, 지금이라도 태도 바꿔야
공지사항
임종건 전 사장, 수필... 2023.11.18
이성낙 명예총장 대한의... 2023.10.06
자유게시판
우리말 26개 '옥스퍼... 2021.10.14
여보, 미안해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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