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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댓글 쓰기 안내 2018.05.07
이성낙씨, 출간 2018.04.24
JP, 그의 삶은 허업이었나
-임철순 2018. 06. 26
“나는 이제 생로병(生老病)은 다 거쳤고 사(死)만 남은 사람”이라던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27일 충남 부여의 부인 묘에 합장됩니다. 지난 23일 92세로 타계한 그는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로서는 보기 드물게 ‘준비된 죽음’을 거쳐 이승을 떠났습...
감탄고토(甘呑苦吐) 이재명
-박상도 2018. 06. 25
가족간의 불화, 여배우와의 염문 - 전자는 녹음파일이 유출되어 사실이 확인되었고 후자는 아직 사실관계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보통의 경우, 이 정도의 추문(醜聞)이면 낙선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에도 경기도민의 선택은 이재명 전 성남 시장이었습니다. 대통령과 여당에 대한 지지, 도저히 ...
‘날뛰는 외국 간첩’, 대책 없는 정부와 -신현덕 2018. 06. 22
“응답하라 1988”의 청소년들 -한만수 2018. 06. 21
견제와 균형의 궤멸 -김영환 2018. 06. 20
책은 버리셔야지 -김창식 2018. 06. 19
원칙과 융통성 -방석순 2018. 06. 18
북미 미북 조미(朝美) -임종건 2018. 06. 15
계속되는 ‘도난당한 열정’ -고영회 2018. 06. 14
박근혜의 7시간, 문재인의 2시간 -김홍묵 2018. 06. 12
미군이 대만에 다시 주둔하게 될까 -허영섭 2018. 06. 11
‘문(文) 케어’, 의사들의 거리 나서기 -이성낙 2018. 06. 08
천재는 실패하면 안 되나요?
-이정원 2018. 03. 30
내가 50여 년 전 30대 초반이었을 때 신문과 방송에 '천재소년 김웅용' 이야기가 화제를 이루었습니다. IQ 210에 한 살 때 한문을 독파하고, 세 살 때는 우리나라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다섯 살 때는 미분 적분을 풀었다고 합니다. 일본에까지 그의 명성이 알려져 1967년 10월 다섯 살...
부탄, 솔가리 한짐의 행복
도돌이표를 붙이지 말아야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