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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자유칼럼그룹 창립 10... 2016.09.10
신현덕씨, 오재경 평전... 2016.08.17
법이 지키는 나라 濠洲
-김홍묵 2017. 01. 20
호주를 찾는 외국인들을 가장 얼굴 찌푸리게 하거나 성가시게 하는 것은 세관과 파리가 아닌가 합니다. 우선 세관은 반입금지 품목도 많고, 검사과정도 여간 깐깐하지 않습니다. 육류 가공품은 가차 없이 압류하고, 담배는 허용량(1인당 50개비)을 넘으면 한 갑에 수십 (호주)달러의 벌금을 물...
매화가 피었다는데
-김수종 2017. 01. 19
1월 초순 제주도에 사는 지인과 전화로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복 많이 받으라는 메시지를 전한 다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날씨 얘기가 나왔습니다. 지인은 한라산에 눈이 하얗게 쌓였고 날씨도 고르지 못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지인은 느닷없이 꽃소식을 전했습니다.“매화...
내면의 퍼스널 컬러 -안진의 2017. 01. 18
다니니까 길이더라 -신아연 2017. 01. 17
한류의 경제적 효과 이모저모 -허찬국 2017. 01. 16
내 친구 권태준 -박상도 2017. 01. 13
중국, 북핵과 사드 교환을 중개(仲介)해 -신현덕 2017. 01. 12
최순실 태블릿PC를 보여다오 -김영환 2017. 01. 11
추억의 중고 오리엔트 시계 -한만수 2017. 01. 10
신년음악회를 세계적 명품으로 -임철순 2017. 01. 09
한중일의 미래, 문화에서 찾아야 -정달호 2017. 01. 06
100년 가는 정당 -임종건 2017. 01. 05
아~ 오바마 대통령
-이정원 2017. 01. 20
2009년 5월 8일 이임하는 백악관 근무 국가안보회의 직원인 칼턴 필라델피아의 아들이 부모를 따라 취임한 지 몇 달 지나지 않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만난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저도 비슷한 머리 모양인데요. 혹시 같은 느낌이 나는지 대통령님 머리 한 번 만져 봐도 되나요?” 아이의 이...
번외의 인간
대통령도 ‘립스틱 짙게 바르고 싶은’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