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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의 비상
2013년 01월21일 (월) / 김태승
 
 
저어새는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몸길이 약 84cm입니다. 몸 전체가 흰색이며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입니다. 눈 주위의 검은색이 부리 기부와 폭넓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겨울깃은 흰색이고 어른 새의 여름깃은 가슴에 누런 갈색 띠가 있습니다. 바닷가 얕은 곳이나 간척지·늪지·갈대밭·논 등지에서 먹이를 찾고 숲에서 잡니다.

흔히 개펄에 내려앉아 주걱 같은 부리를 좌우로 휘저으며 먹이를 찾는 모습이 소개되곤 합니다. 그러나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은 이렇게 우아합니다.

<2012년 11월 3일 강원도 강릉시 남대천 하류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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